도착했습니다. 비엔나, 오스트리아
거리는 어딜가나 이런 느낌이구요.
호텔에 도착해서 이번 여행을 위해 제작한 모자를 찍어봤습니다.
Vienna waits for you 로 만들었어요.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른 Vienna 에요.
옆에 생로랑 선글은 면세점에서 충동구매했구요~
제일 처음 달려간 곳은 그라덴 거리입니다.
비엔나 최고의 번화가 인데요.
![IMG_20180802_091821.jpg]
(
고풍스런 교회와 건물, 럭셔리 브랜드 매장들, 아름다운 사람들, 열기, 흥분감이 뒤섞인 거리입니다.
에르메스 매장 앞에 마차가 서있어요.
에르메스가 처음에 마구 용품점으로 시작한 기업인거 아세요?
저같은 가죽 공예가들에겐 사랑하고, 증오하는 브랜드죠...
에르메스 매장 옆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어요. 술알못이지만 와인 한잔!!
빨개진 얼굴과 시차로 인한 피로감,
선선한 비엔나의 밤에서 뿜어져 나오는 미친 흥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