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
지는해는
내일 다시
보련만은
떠나간
네모습은
언제 다시
볼수 있나
지는 해를
바라 보는
허전한 가슴속에
남은건 단 한가지
너를 향한 그리움
(
글재주는 없지만 한 자 읊어 보았습니다
2018년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1월이 사라지고
2월이 시작 되었네요
최선을 다한다 생각 하고
열심히 전진을 하는데
남은건 아쉬움뿐
그래도 1월에는
제가 몰랐던 steemit를 만난것
제 생활의 원동력이 생긴것
보람있는 1월인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있을수는
없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떠나간 사람
떠나간 세월
다시볼수 없어도
가슴속에는 아름답게
그리움 으로 남아 있겠죠
우리가 만난 인연
계속해서 아름다운 인연으로
남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