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수학과 과학

devils(49)
Published in
#kr
Words
195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음악은 원시시대부터 인간과 함께했습니다
점점 발전해서 체계적으로 이론화 하면서
수학자들 과학자들이많은 기여를 했읍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음악 입니다
악보가 없어도 악기가 없어도 흥이나면
아무거나 두드리면서도 음악은 시작됩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화음이되고
이런식으로 발전하면서 여러가지 악기도 만들어지고
방법과 방식이 생겨나고 수학적으로 계산도하고
과학의 힘을빌어 상상도 못했던 결과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시대가바뀌면서 음악학자들은 연구와 연구를 거듭해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 발표 합니다
후세사람들은 그것을 바탕으로 공부를 합니다

연주자들은 음악을 합니다
학자들은 음학을 합니다
연주자들은 복잡한 계산이나 원리를 잘 모릅니다
배운대로 알고지내고 연주에 필요 한것은 이론보다는
가슴속에 있는것을 표현 하는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상대에게 감동을 줄수있게요
그래도 음악을 하려면 기초적인 이론은 아는게 좋죠

시대가 바뀌면 모든 분야가 발전을 합니다
새로운 이론이 나오고 더 발전된 결과물들이 나옵니다

제가 이론공부를 한시기는 1970년
이교숙 교수님께 배웠습니다 그당시 경음악 쪽에서는
이론공부에 신경 쓰는 사람이 별로 없었읍니다
제가공부할때 같이공부하신분들은 모두 훌륭한
성과를 가졌읍니다 지금 째즈1세대라고 하시는분들
제가 제일막내였지요

이제 저도나이가들어정리를 해야할 시기인것 같아
40여년전 공부하던 기억을 더듬어 몇자씩 적어봅니다
도움이 되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왜 이렇게 더공부하고싶고 더 활동하고싶으니
그것도 욕심 이겠지요

20180122_213401.jpg

1980년 사진 입니다 우습죠!!

A음은 진동수 440hz에 맞춤니다
440Hz라는 표준 음고는1939년 런던 국제회의에서 채택
1971년 유럽회의가 비준 했습니다

지금은 튜닝기가 나와 편리하게 쓰고있지만
일부러 튜닝기를 안쓰는 사람도 많습니다
너무정확하면 죽은음악 같다네요
개인 취향 이겠지요 다음부터 진도 나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