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호기심으로 아니면 정말로 알고싶은
마음으로음악 이론 공부가 시작이 되었 읍니다
이론 공부가 재미가 붙으면 좋겠지만
그렇치 않으면 지루할수 있읍니다
일단 시작을 하셨으니 네가지 요건을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첫번째 읽는다
두번째 이해 한다
세번째 응용 한다
네번째 창작 한다
음악이란 절대적 이란 없습니다
무 에서 유를 이룩하는 것입니다
잘 읽고 이해를하면 원리를 알게 되고
그다음에는 응용을 할수 있는 단계가 됩니다
응용을하는 단계가되면 분석을하고
남의것을 모방을 합니다
여기서 모방은 표절과는 다른 차원으로
새로운 방식을 배우고 분석 하고 응용 하는
단계입니다
이단계가 되면 여러종류의 다른 작품을 이론적으로
또는 청각으로 분석하고 비교 해 봅니다
모방을 하고 습작을 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 고유의 개성이 나타날 것 입니다
비로소 독자적 이고 다른 사람과 차별화된 자신의것
바로 네번째 요건인 창작이 이루어 집니다
작곡을 하거나 편곡을 하거나 연주를 하더라도
자신의 개성 아이디어 가 중요 합니다
아이디어는 어떤 영향이나 자극 직 간접 적인
경험의 결과로 얻어질수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즐겨 듣는곡 하나 소개 합니다
음악 이야기를 하다보면
음악이 아니라도 모든것이 공통 된다는 느낌도
있읍니다 구조는 다 같은것 같네요
내일부터는 날씨가 풀린다는데
모든게 다 풀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