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육학년 중반에 작은 우물 속에서 살던 사람입니다.
이제야 또 다른 세상이 많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의 직업은 연주인이고 지금은 데블스라는 좀 오래된 팀에서
키보드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투잡으로 표구 일도 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좀 어색하지만 제가 생활했던 이야기를 해보려고 들어왔습니다.
표구에 대한 이야기 음악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앞으로 틈나는 대로 올려볼까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십시오.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