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러분 들을 만난지 12일 밖에 안돼었습니다
몇일 안되지만 저는 뒤늦게 많이 커진 느낌 입니다
키가 큰것이 아니고 여러분 들을 보면서 올리신 글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는 정말 너무 좁은 세상만 보고
살았구나 하는 마음을 여러번 했읍니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았지만 제가하는 부분에서는
후배들에게 레전드 소리를 듣고 있지만~~^^
예를 들면
평생 존경받고 많은 사람을 가르치던 어느 노교수님이
낯선 마을을 가서 길을몰라 초등학교 학생에게
길을 물었답니다 초등학생은 길을 알려주고 나서
할아버지는 여태 그것도 몰라요 했답니다
다들 잘가는길도 처음가는 사람은 어려울수 있겠죠
이 공간에 와보니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이
너무 많으신것 같읍니다
서로 도와주고 아껴주시는
마음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bezzangi님 께서 고양이 풀을 보내 주셨읍니다
많은 양의 씨앗과 고양이마약 이라고 부르는고양이간식
택배비까지 선불로 내주신 돈 보다 따뜻하신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잘키워서 우리애기가 먹고 주위 캣맘이나 다른분 들도
같이 공유 하겠읍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글보다 고마워 하는 제 마음을 읽으셨다 생각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