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룹사운드가 주로 나이트클럽 디스코택 고고클럽등 유흥업소에서
매일 공연을 하거나 좀 활동을 하는 단체는 방송 또는 녹음실에서 작업을 했읍니다
요즘은 팀이 설 자리가없는 현실이되어 그나마 공연장에서 팬들을 만나게 돼었읍니다
사실 한번공연을 하려면 애로사항이 많이 있읍니다
직장인밴드는 아니지만 각자 생활이 있으니까 개인연습도 합주연습도
무척 여렵습니다
저희 데블스는 팀이 결성된해는 1968년 8군무대에서 시작되었고 고고70 이라는 영화에 실제 모델이기도 합니다
그리운건 너 라는곡이 좀 알려졌지요 이제2018년부터 다시한번 활동적으로 공연을 할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 부탁드림니다
위 사진은 데블스전용 연습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