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을 조금 더 고쳤습니다
천정 공사를 하고 바닥 공사를 하니
분위기가 좀더 나아진듯 합니다
무대위에서 "찰칵"
의자에 앉아서 "찰칵"
이제 여기서 연습도하고 공연도 하려고 작은 공간에
놀이터를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더 이상 은 손대지 않고 즐기는 쪽으로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공연은 아니더라도 지인들 끼리 모여서 잼도 하고 즐기면
재미있겠지요
4~50명정도는 같이 즐길수 있는 공간이지요
우리팀도 한달에 한번씩 정기 공연을 할 작정 입니다
오늘은 자랑만 늘어 놓은것 같네요
힘든 운동은 좀 그렇고 해서 매일 한시간씩 걷기를 하는데
지금 나갈 시간인데 비가오네요
오늘은 우산쓰고 조금만 걷다 와야겠어요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