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을뜨고 휴대폰을 열어 보았습니다
페이스붘에 2년전 추억 이라고 공유를
하겠냐고 물어 왔습니다
제가 약 6개월전에 먼저 쓰던 휴대폰이
갑자기 치매가 걸렸는지 바보가 되더니
정보가 다지워지고 작동이 않되었습니다
연락처도 하나도 모르고 전에 찍었던 사진
동영상 등 휴대폰 때문에 제가 바보가 되었습니다
휴대폰을 새로 구입 하여 다시 친구들 지인들
전화번호도 입력하고 좀 고생을 했지요
그런데 오늘 2년전 제가 올렸던 작품이
2년전 추억이라고 제 앞에 나타 났습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족자 작업을 해서 개인전을 했던 작품 입니다
화가분들의 작품을 많이 작업을해서 사진으로 보관 했었는데
다 없어지고 가끔 화가분들에게 다시받아 몇 점은 건졌는데
오늘 아침에는 집나간 아이를 다시만난 기분으로
페이스붘에 다시 공유 했습니다
이제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또 다른곳에 다시
보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