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성으로 이사온지 이제 3주 정도 됩니다. 광주 보다 고도가 높아서 기온이 더 춥습니다. 그래서인지 광주는 벗꽃 목련 개나리등이 이미 개화를 했지만 보성은 이제야 피려고 합니다. 길가에 외롭게 피어있는 노란 꽃을 보고 너무나 반가워 한컷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