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주변의 아주 흔한길입니다.

deopark(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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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메타세콰이길 하면 담양을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보성에 왔더니 읍을 벗어나면 어디나 메타세콰이어 길입니다. 아직 기온이 낮아서 새순이 나오지 않았지만 곧 있으면 푸르게 변할겁니다. 그때 이 길을 다시 걸어 보렵니다. 너무나 멋있을거 같고 기대가 됩니다. 38F56217-632C-4738-9BB5-57723B1250AD.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