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메타세콰이길 하면 담양을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보성에 왔더니 읍을 벗어나면 어디나 메타세콰이어 길입니다. 아직 기온이 낮아서 새순이 나오지 않았지만 곧 있으면 푸르게 변할겁니다. 그때 이 길을 다시 걸어 보렵니다. 너무나 멋있을거 같고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