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고 수 주가 지났지만 제 방을 치우지 않는 모습을 보면 아내가 한 마디 했습니다. 그래도 본인도 바뻐서인지 이제야 한마디 하네요. 여러가지 책들을 꽂았는데 제가 한 눈 판 사이에 아이들이 자기들 물건과 책으로 저의 책장을 채웠네요. 얼른 정리를 해서 다시 말끔한 방우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요즘은 보는 저도 정신이 없기도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