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개
잡다한 영역에서 프로그래머로 잡일하고 있는 데니스라 합니다.
우선 데니스... 한쿡사람입니다.
제가 누군지 아시겠나요?
암튼 이런 필명을 쓴건, 예전에 영어회화 수업을 들을때...
영어 이름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있었고,
수많은 영어 이름을 검색한 끝에... 데니스란 이름이 뜨악~
이름의 의미로 그리스 신화에서 술의 신의 이름이라나 뭐라나..
오... 좋네 하고넵.. 그렇습니다. 저 음주 좋아합니다.... 암튼 이름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독일..베를린..하우스 맥주집이죠... 엄청 맛난 곳입니다... )
가입동기
친한 동생의 소개로 가입을 하게 되었고....
포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찔끔찔끔 했었으나, 쓰기보단 옵저버로써 활동을 주로 했는데, 덜덜덜....
이젠 타겟을 정해서 글을 써봐야 겠다라는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방향성
직접 체험한 여행 후기로 글을 쓰게 될듯 싶구요, 여행을 하면, 주로 저가 로컬 푸드를 주로 공략하는 편이니..
남들이 정말 흔히 가는!! 맛집소개... 이런 흔한 여행 팁을 소개하면 어떨까요? (물어보는건 아닙니다.)
아님 본업인 정말 재미없는 작성하면서 저도 이해가 잘 안가는 프로그래밍 Trick & Tip 이라던지,
오늘의 운세,별자리,타로 카드 같은 운명에 관련된 이야기는... 저도 잘 몰라요
아.. 어렵다..
다른 취미 생활로는 2주에 한번꼴로 동호회 농구를 하고 있지만,
나이와 살이 쪄가면서 몸이 느려지고, 체력은 갈수록 저 밑바닥으로 ㅎㅎㅎ
(동네 농구죠...)
다치지만 않는다면, 계속 하고 싶은 운동이지만
농구는 글보다는 몸을 써야 하는 거라... 쓸 내용이... 아 NBA 직관후기 등등.. 뭐 그런것도
바로 이렇게... 사진과 함께 설명을....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NBA 직관...)
결론
아무튼 공감하는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운 날씨때문에 움추러든 어깨는 날씨 풀리면 활짝 펴시고,
역시 건강을 위해서는 건강 보조제 사먹어야죠 ㅎㅎ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s 이렇게 쓰는게 맞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