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따라 장보고 왔다. 오늘은 왠지 영감이 풀발기함을 느낌. 그래서 이것저것 질러보기로,,,,,
한 컷 올려 볼 까 나
창작의 고통이 이런걸까 솔직히 그리는 거보다 생각해 내는게 더 힘들지.
얘들 내 창문에서 놀게하면 좋아하겠지.... 아빠 사진찍느라 고생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