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이 없다면, 현지시간 8/13(월) 정오 무렵 - 한국 시간으로는 8/14(화) 자정 좀 넘은 무렵에, Splinterlands(스몬) 파운더이자 스팀 메인증인, 그리고 스팀엔진 개발 및 마케팅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aggroed와 yabapmatt을 만날 예정입니다. (갑작스런 막판 캔슬이 없다면)
저는 일단 다음의 주제들에 대해 대화를 나눠볼 예정입니다:
스팀 메인 증인으로서의 경험 : 실제 영향력, 시간/노력 소모, 필요한 자질 등
스팀 가격 하락을 바라보는 관점: 가격 방어/지지 방안이나 상승 촉매가 있는지?
스팀엔진: 타 거래소와의 연계, 탈중앙화 계획, ENG 토큰 매물 관리 계획 등
스몬(Splinterlands): 최근 큰손으로 등장한 j6969는 누구인지? 그리고 추가 마케팅 계획은 어떤지?
혹시 애그로드나 야밥을 만난다면 해보고 싶은 말이나 질문들이 있으시면, 이 글에 답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최대한 반영해서 답변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