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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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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정산/분배
이번주 정산/분배 내역입니다. @innovit님이 6천개 회수하셨습니다. 이번주 일일 평균 채굴량은 280개로 저조하였습니다. 22.2와 22.5 소프트포크 등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저스틴과 구 증인 연합의 표대결이 펼쳐지면서 스팀 가격은 0.2달러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CT 가격 또한 안정적으로 0.25~0.3스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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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P 1투표 제안
3/11(수) 23시에 예정된 구 증인들, 스팀 파운데이션, 저스틴,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의 논의를 앞두고 구체적인 안건들을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구 증인들과 스팀 파운데이션의 로드맵을 읽어봤는데... 솔직히 그냥 내용이 없습니다. 만약 저게 할 말의 전부라면 수요일의 논의도 그냥 시간낭비일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매우 구체적인, 거의 Yes or No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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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glory7 계정으로 올린 아래 글들은 My understanding and thoughts regarding this ongoing witness battle : 이건 외국에서 문의가 오는 걸 일일이 대답하기도 귀찮고 해서 제 의견을 정리해서 올렸던 것이고 한국 커뮤니티의 의견을 구합니다. : 이 글은 조만간 있을 구증인, 저스틴, KR, 스팀파운데이션 논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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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의 스팀잇 인수는 여러 의미에서 기회군요.
서서히 죽어가던 스팀이, 저스틴의 스팀잇 이후 확실히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정치인들에게는 자신의 부고(사망 소식) 외에는 어떤 뉴스이던지 나오기만 하면 좋다고 하는데, 어쩌면 스팀에도 이게 적용될 것 같습니다. 다툼이건 합의건 쇼건 일단 뉴스에 나와야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고 그래야 뭔가 발전할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게다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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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만 "우리가 남이가"?
진짜 뻔뻔하구나. 며칠간 스팀잇 트렌딩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든 생각이다. 평소에는 자기들끼리 비밀방에서 논의하고 결정하고 심지어 다른 계정 재산권을 없애는 짓을 몰래 뒤통수치기로 해놓고는 자기들이 한 짓이 똑같은 급습으로 무효화되자 이걸 비난하고 엄밀히 말해서 신사적으로 반격한거다. 똑같이 했다면 22.2 했던 증인들 계정들도 동결시켰겠지. 자기들이 누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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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와 바이낸스 계정 스파업으로 증인 싹 물갈이
무료해지던 스팀잇에 요즘 아주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나름 몇시간 안된 따끈따끈한 뉴스인데요. 3시간전에 후오비와 바이낸스 계정이 1스팀 스파업으로 테스트하고, dev365라는 계정에 증인 투표권을 위임(proxy) 하고, 이후 엄청난 양의 스팀을 파워업합니다. 바이낸스 3,173만 스파업. 후오비 8백만 스파업. 그리고 스팀잇 재단 계정들도 다 dev36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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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코로나 덕분에 TV를 써보게 되네요 + 퀴즈
평소에 TV를 잘 안보는데다, 요즘은 필요하면 핸드폰으로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을 보기에 이사온 지 한참 되었는데도 TV를 켜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집에 오래 있게 되면서, 이 TV 연결은 되있는건가? 하고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리모컨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서 한참 찾고, 기껏 찾았는데 배터리가 나가서 다시 갈아끼우고 등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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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정산/분배
이번주 정산/분배 내역입니다. 6일간의 총 채굴량은 2,772로 평균 예상치보다 높습니다. 추가 임대/회수는 없었습니다. 스팀 가격은 0.17달러 수준에서 유지 중이며, SCT 가격은 0.25~0.3스팀 사이에서 거래중입니다. SCTM이 뽑기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SCTM의 활용도 및 가치가 조금 더 오를듯하긴 한데, 일단 SCT, 그것보다도 스팀이 상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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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0.02.28. 진보 후보 지지율 상승하면서 미 증시가 하락하는듯
지나간 일을 분석할때도 100% 인과관계를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데, 앞날을 예측할때는 60~70%만 되어도 감지덕지겠죠. 최근 증시 급락을 보면서 나름 이유를 분석해 봤습니다. 회사일에 관련된 사항을 스팀잇에 쓸수는 없지만... 공개 정보만을 바탕으로 한 개인의 의견(투자 조언 아님)은 상관없겠죠. 이번주 초부터 증시가 급락하기 시작하자, 이곳저곳에서 보고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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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2020.02.27. 코로나? 샌더스?
한동안 무난하게 오르다가, 저번 주말을 계기로 상황이 급반전했습니다. 갑자기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한 한국 증시야 뭐 이번주에 훅 떨어지는게 당연하다 해도 정작 코로나, 초기에는 우한 폐렴이라고 불렸던 이 전염병의 근원지 중국 증시는 정작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만큼 중국에서의 통계 신뢰도도 떨어지기도 하지만, 몇천명 아니 몇만명 죽는다 한들 중국에서는 큰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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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갤럭시 버즈+: 갤럭시 전화기 유저라면 추천
얼마 전 갤럭시 Z플립을 샀더니, 이런저런 쿠폰을 주더군요. 서비스센터에서 화면 보호 필름 붙여주는 서비스, 유튜브 프리미엄 몇개월 구독권, 클러치 세트, 그리고 오늘 리뷰할 갤럭시 버즈+ 할인권 등. Z플립 구매 후기는 여기에: [일상] Z 플립 구매 블루투스 이어폰은 주로 아이폰 유저들이 쓰는 걸 보았고, 저도 어떤 느낌인지 테스트 겸 가성비가 좋다는 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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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도시 "봉쇄" 하면서 중국 입국은 그냥 둔다라.
요즘 돌아가는걸 보면 스팀 증인들의 (제) 상식을 넘어선 행위에 어제 기가 막혀했는데, 이제는 정부 정책을 보니 기가 막힌 수준을 넘어가는군요. 며칠 전까지는 마치 다 끝났다느니, 미국 등 중국 입국을 막은 국가들이 오버했더니 어쩌니 하다가, 갑자기 확진자가 엄청나게 늘기 시작하자 부랴부랴 대책 마련한다는듯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짓, 그나마 제대로 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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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포크: 현 스팀에 대한 실망감의 임계점을 넘긴 사건
사람은 이해의 범주가 넘어가는 것에는 반응이 느립니다. 예측 가능한 범위 밖의 일은 새로 계산하고 확인하고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번 소프트포크가 그랬습니다. 대문글에 갑자기 softfork222 라는 계정의 글(Steem Consensus Witness Statement: Code Updated) 이 올라왔길래 클릭해봤는데, 읽으면서 저의 이해 범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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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M] Winners 풀 정산/분배
이번주 정산/분배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채굴량은 약 2,859SCT이며 이는 8일간 채굴량임을 고려할 때 평균보다 조금 낮은 수치입니다. SCT 가격의 변동성이 여전히 큽니다. 매수-매도 호가가 0.25스팀 - 0.39스팀 정도로 벌어져 있는데, 거래량이 높지 않아서 의미있는 수치는 아닙니다. SCTM 소각 진행은 거북이 걸음입니다 - 아직 12.25%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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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하다 혼란해...테스트(몸빵) 해봅시다.
일이 바빠서 스팀 쪽 신경을 못쓰고 있었는데, 그 사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따라가기가 버거울 수준이네요. 물론 이런 변화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뭉개던 누군가가 떠나고 나니 이렇게 바뀌는구나.. 하고 있을뿐. 의미를 이해할 수 없는 hive-어쩌고저쩌고 숫자 이런게 메인 태그로 사용되고, 이게 각 커뮤니티별로 할당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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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일단 동참.
@cjsdns님이 올리신 글을 보았다: 스팀 최대의 악질 @likwid를 어떻게 할것인가? 그리고 동참했다. 피드를 보니 이미 @zzings님, @kibumh님 등도 동참하신듯. 다운보팅이 쭉 들어가면 항의가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때의 대답은 너무나 간단하다: "내가 보기에" 보상이 과도한 것 같아서 다운보팅했는데요? 사실 taskmaster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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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Z 플립 구매
전화기를 바꾼 지 2년 반쯤 되기도 했고, 얼마 전 우측 상단 액정에 금이 좀 가서 새로 살까 고민중이었습니다. 그러다 반으로 접히는 전화기가 나온다길래 살까? 하고 한번 보러 갔습니다. 생각보다 퍼플 색깔이 매우 밝은 색이라서 고민하다가 그래도 블랙은 너무 무난했으니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 싶어서 퍼플을 주문했는데, 재고를 확인하니 한참 걸린다는군요.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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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투자 (사회책임투자)
유럽 쪽에서는 이미 대세가 되었고, 미국 등의 국가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사회책임투자(SRI) 쪽을 요즘 살펴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국민연금 등이 도입한다고 하고 있으니 곧 트렌드가 될지도. 보통 ESG 를 기준으로 사회책임투자 여부를 판단하는데요: E (Environment, 환경) S (Social, 사회적) G (Governance, 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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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부차'가 유행인가.
요즘 이곳저곳에서 '콤부차' 라는 음료를 많이 팔고 있습니다. 그게 대체 뭔데? 라고 생각하실 분들을 위해 네이버 설명 요약을 가져옵니다: "설탕을 넣은 녹차나 홍차에 유익균을 넣어 발효시킨 음료다.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식초 맛과 향이 나며, 발효 과정에서 탄산이 생성돼 마실 때 청량감이 든다." 맛을 보면 그냥 발효된 차 맛입니다. 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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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봇 다운
스랜도 거의 못하고, ROR은 포기하고 접었고.. 그나마 돌아가던 게임이 Nextcolony인데, 그 이유는 AWS로 봇을 돌린 게 자동으로 돌아간 덕분입니다. 그냥 잊고 있어도 알아서 유닛 찍고 업글하고 탐사선 보내고... 이 게임의 "단점" 중 하나가 게임을 조금 해보면 봇이 꼭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웬만한 중위권 플레이어들만 해도 행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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