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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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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재단이 있는 한 스팀 가격은 못 올라갈듯.
여행을 하면서 그 사이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느꼈습니다. 시간의 흐름도 있겠지만, 내가 처한 상황과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 것이 더 크겠지요. 자주 방문했던 곳, 심지어 몇년간 살던 곳도 이번에 오니 참 다르게 보입니다. 스팀도 마찬가지인듯합니다. 스팀 가격의 변화도 있지만, 요즘 관점이 바뀌고 있는 이유는 SCTR 때문에 주변 지인들에게 영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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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광고 수입의 허실. 스팀 가격 희망이 없어보인다...
두 달 전쯤, 스팀잇 재단에서 Managing Director, 한국어 번역은 뭔지 애매하지만 암튼 중요 직책을 맡은 Eli Powell(@elipowell)이란 분이 Steemit, Inc. Financial Update 라는 포스팅을 했었죠. 뭐 비용을 줄였네 광고를 달았네 하는 자화자찬스런 내용들이 있고, 그걸 요약하는건 이 포스팅 마지막의 그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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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관련 정보 (yabapmatt과 aggroed와의 미팅 내용)
며칠 전 @aggroed가 올린 포스팅 Meeting Glory! (@glory7) 에서 알려진 것처럼, 스몬 창업자 두 명과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사이즈가 제게는 좀 큰 티셔츠였으나 인증샷을 위해 갈아입고 찍! 많은 영역에 대해서 질문을 했고 친절하게 답변들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온라인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실제로 대면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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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풀(pool)" 파워 증가 속도가 "풀(full)" 파워로 가고 있는 시점
"3대풀" 중 하나였던 나하풀이 해체되면서 풀들의 영향력이 약해지나 했으나, 오히려 더 강해지는 추세입니다. 스테이킹에서 임대까지 반영한, 실제 보팅 파워의 경우 현재 기준 원피스풀이 약 25만, 유니온풀이 약 17만. 이는 총 스테이킹량 (약 196만) 의 21%가 좀 넘습니다. 소각 지원 계정들의 보팅 파워 합이 약 76만 (약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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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R] 신규 유저 모집은 힘들군요.
상당히 파격적인, 너무 좋아서 사기가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의 혜택을 제시하며 SCT 신규 가입자 영업글을 열흘 전쯤 올렸습니다: [SCTR] "신규" 유저 모집! 지원 풀세트로 해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조건들을 제공할 수 있을 만큼, 추천인으로 등록되어 SCTR을 확보할 경우 제게도 이익이 있다는 점도 강조했었구요. 이러다 신청자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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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Alliance의 최우선 목표는 KR 외부 홍보/거래를 통한 영향력 확대가 어떨까요
Aggored와 yabapmatt과의 대화에서 느낀 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팀코인판이 스팀 엔진의 큰 고객이다. 스팀코인판과 proxy.token에 대해서 이들이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고 신경쓰지도 않는다. 스팀코인판이 영향력을 확대하려면 외부 커뮤니티/증인들과의 소통/거래가 매우 중요해 보인다. Aggroed와 yabapmatt을 만나서 이런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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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미개척지로 향하는 거점
자동 탐사 봇을 돌리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드디어 오랜만에 행성을 찾았다는 알림이 와서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 부계정은 주변에서 전쟁도 없고 해서 말 그대로 잊어버리고 있던 것입니다.) 화면 중앙의 행성이 새로 찾은 것이고, 이전 탐사 거점으로 쓰이던 행성은 지금 맵 사이즈에서는 보이지도 않네요... 탐사된 지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측 위에 있습니다. 탐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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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bapmatt과 aggroed를 만난다면 무슨 질문을 할까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현지시간 8/13(월) 정오 무렵 - 한국 시간으로는 8/14(화) 자정 좀 넘은 무렵에, Splinterlands(스몬) 파운더이자 스팀 메인증인, 그리고 스팀엔진 개발 및 마케팅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aggroed와 yabapmatt을 만날 예정입니다. (갑작스런 막판 캔슬이 없다면) 저는 일단 다음의 주제들에 대해 대화를 나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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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s 풀 8월 2주차 정산 완료
아래 내용과 같이 정산 및 분배 완료입니다. 간략한 시황 분석입니다. SCTM 판매량 증가로 winners 풀의 점유율은 25%로 내려왔습니다. 이는 풀에 돌아오는 일일 채굴량 감소라는 측면에서는 부정적이나, SCTM 판매량이 늘어서 SCTM 완판에 가까워진다는 점과 SCT 운영자금 확보가 더 늘어났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스팀엔진에서 스팀p로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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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 용병 조합 시작
많은 스팀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으며 ROR 알파 테스트가 8월 초 시작하였으나, 수많은 버그와 컨텐츠 부족으로 금방 흥미를 잃은 유저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첫날 좀 해보다가 그냥 바로 그만두고 업데이트를 기다렸는데요. 자잘한 버그들과 밸런스 조절에 이어, 어제부터 용병 조합이 가능해졌습니다. 노말 4장을 모아서 레어 하나, 레어 4장을 모아서 유니크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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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미국 공항의 변화
미국에서 지낼 때 불만이었던 것이 많지만, 대표적으로 기차(amtrak), 공항, DMV (운전면허시험장) 이 있습니다. 특히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을 때는 마치 범죄자 취급을 받는 기분인데다 엄청 오래 걸렸습니다. 보통 한 시간 이상 걸리고, 그러다보면 연결편을 놓치거나 짐가방이 없어지는 일도 있었지요. 그런데 이번에 입국하면서 보니 절차가 매우 간소화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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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이벤트] 곰돌이가 마신 술은 무엇일까?
공항 라운지에서 아침을 먹으려던 곰돌이가, 무슨 술을 마실지 고민에 빠집니다. 이중 무엇을 마셨을까요? 왼쪽부터 번호 붙이면 화이트 와인 레드 와인 문배주 양주 1~4 중 하나 고르고, 그렇게 추측한 이유를 써주세요. 아 물론 이벤트마다 등장하는 #wdice 로 주사위 굴려주세요! 정답자 중 주사위 숫자가 가장 낮은 분과 추측 이유가 가장 그럴듯한 분께 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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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입출금 막힌 게 크군요.
하드포크가 한참 남았는데 왜 벌써부터 입출금을 막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입출금은 막혔고 이는 스팀 가격, 그리고 sctm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sctm의 steemp 관련 부분이 곧 완판될 것으로 보았으나, 업비트 입출금이 막히면서 완판까지 필요한 10만 스팀 정도가 유입되기 힘들어져서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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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R] "신규" 유저 모집! 지원 풀세트로 해드립니다.
8월부터 신규 유저를 추천하여 스팀코인판에 "정착" 하게 돕는 기존 유저들에게 SCTR 토큰을 지급하며, 이 SCTR 토큰 보유자들은 SCT 인플레이션의 5%를 배당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SCTR 토큰을 획득한 유저는 (제가 알기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정착" 조건을 만족시키기에는 아직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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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이 꽤 큰 산업이군요.
요즘 지하철 광고판에 보면 아이돌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를 팬들이 올리곤 합니다. 누군지 아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 제가 아저씨라는 확고한 증거일지도... 오늘 삼성역을 걸어가는데, 아이돌 사진으로 덮인 광고판 중 특이한 것이 하나 눈에 띄었습니다. 스타 스트림이라. 전에 잠시 읽던 소설에 나오던 방송국 이름이었는데 연예인 그룹 이름이었나보군. 유중혁?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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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뉴비 정착 지원 계획 (100 SCT 매칭) + Winners 풀 8월 1주차 정산
R토큰이 분배되었고 SCTR 배당풀을 8/1부터 쌓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SCTR을 실제로 획득하셨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는데요. 저도 당장 지인 영업을 해야 하는데 정신이 없어서 못하고 있었습니다. SCTR 획득에는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스팀피플 인증을 거치는 "신규" 가입자, 가입자의 활동(명성 4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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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대략적인) 소각 손익분기점 및 3대풀 가입 효과 측정
한동안 소각글을 적어도 이틀에 한 번은 올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만큼 쓰고 싶은 화제들이 많기도 했지만, 소각으로 지출하더라도 높은 글보상으로 만회가 되고 좀더 남는 경우가 많기도 했기 때문이죠. 그러다 이번주는,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소각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어지간하면 꼭 하려고 했던 1일 1포스팅을 안한 적도 있었구요. 개인적으로 바쁜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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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활발해지는 카드 거래, SPT 토큰 상승
며칠 전 글 [스몬] 길드 출시 -> DEC 상승 -> 카드 가격 상승 에서 언급한 것처럼: 길드가 나오면서 DEC가 많이 필요해지고, DEC 확보를 위해 카드 소각이 늘어나고, 카드 소각이 늘어나면서 카드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골드 카드도 예외는 아닌데요, A급 카드의 대명사 용소환사 골드 레전더리 카드도 제 비딩가에 누가 판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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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 알파 테스트 시작
ROR이 예정대로 알파 테스트를 8/1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런 게임 등의 개발은 대부분 예상보다 늦어지게 마련인데, 일단 완성도가 어떻든 시작했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시작 화면입니다. 월드 맵입니다. 아직은 한반도 서울 대전 부산 3개 도시만 된다고 하는데, 저는 서울에서만 해봤습니다. 어차피 타 도시도 기능은 비슷한듯. 용병 12명으로 앵벌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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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길드 출시 -> DEC 상승 -> 카드 가격 상승
길드 출시 이후 예상보다 훨씬 반응이 뜨겁습니다. 어제 글을 올릴때는 길드가 20개 정도밖에 없었는데, 하루가 더 지난 지금 이미 등록된 길드가 40개가 넘었고, 이중 인원이 꽤 되고 레벨업한 길드만 해도 20개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름 괜찮은 길드에 가입된 아이디들만 해도 300개는 되는 정도이니 꽤 규모가 큽니다. 이러다 보니 길드에 소모되는 DE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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