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deer3
@deer3
74
Steem Monster player, trader
Followers
251
Following
73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https://www.steemcoinpan.com
Created
2018-10-20 13:21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eer3
steemmonsters
7y
[스몬] 이번 주말 메이저 토너의 마지막
시간대가 안 맞아서 참석하지 못한 것들을 빼고, 마지막 토너가 월요일 아침에 있었습니다. 다이아 리그 레벨이라 고수들이 많았는데요, 저는 16강에서 @marabara님에게 깔끔하게 0:2로 패배. 이번 주말에는 100스팀 좀 넘게 획득한듯한데, 댓글로 확인을 이따 해봐야겠네요. 우승 @bji1203님, 준우승 @marabara님 축하드립니다.
$ 4.550
47
6
deer3
steemmonsters
7y
[스몬] 주종목 준우승, 여전한 봇 입상
스몬 토너에서 제 주종목은 골드 카드 전용, 골드 리그 레벨입니다. 저는 딱 여기까지 맞춰서 카드가 세팅되어 있는데,대부분의 유저들은 이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약간의 현질러들은 이 수준을 뛰어넘기 때문에... 주말 메이저 토너는 종목별로 2번씩 있는데, 시간대가 달라서 한개만 참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다행이 둘다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오전
$ 4.596
144
7
deer3
steemmonsters
7y
[스몬] 오랜만의 (주종목) 우승
저번 주말 토너 성적은 부진한 편이었는데, 이번 주말 토너는 일단 주종목 하나 우승해서 기분이 좋네요. 결승전에서 난적 endgegner 에게 1:2로 뒤지고 있다가 3:2로 역전해서 기분이 더욱 좋았습니다. 이번 토너에서는 32강에서 marabara님과의 대결이라 힘들었는데, 16강과 8강은 부전승이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 하고 찾아보니 봇 어카운트
deer3
futsal
7y
[풋살 가는길] 노량진역은 헷갈린다..
오늘의 풋살 장소는 고척스카이돔 풋살장. 여기는 1호선 구일역 출구에서 풋살장까지 1분거리인데다, 주차도 애매하고 차도 막히는 경우가 많아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여기 갈 때의 문제는 노량진역에서의 환승. 1호선이 이곳저곳으로 뻗어 나가다 보니, 종착역을 잘 확인하고 타야합니다. 운이 없는지 연속으로 2대가 제가 타면 안되는 것들. 승강장을 채웠다가 다들 탑승하고
deer3
nextcolony
7y
[Nextcolony] 레전더리 행성 매매(?)
넥스트콜로니는 게임 시작 전 총 9개, 3개씩 3번 경매로 레전더리 행성을 팔았습니다. 게임에 관한 것은 덜렁 홈페이지 하나랑 게임 컨셉 소개글 정도라 대동강물 파는 느낌이었는데요. 3번째 경매에서 모 고래가 행성 하나당 1만 스팀을 베팅하면서 총 3만 스팀을 내고 3개를 쓸어갑니다. 그 전 경매들에서는 낙찰가가 행성당 1500스팀 정도였어요. 게임이 오픈하고
deer3
kryptogamers
7y
[크립토게이머] 보험 베팅 실패
크립토게이머에서 음주 블랙잭으로 좀 날려먹고 (ㅠㅠ) 이후에는 반감기 오기 전까지 매크로를 써서 채굴만 했습니다. 반감기 오고는 (벌써 거의 20일 전이네요) 안했구요. 근데 오늘, 보험 기회가 리셋되었다는 걸 보고 아차 했습니다. 이게 실버 등급 찍으면 보험 기회를 매월 한번 주는데, 저번달에 안 썼더군요... 이번에도 아끼다 똥 될까봐 바로 사용. 그러나
deer3
nextcolony
7y
[Nextcolony] 벌써 자동 봇 서비스의 등장?
전에 KR에서도 30분만에 봇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는 분이 계셨는데, 외국에서도 당연히 봇을 쓰는 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걸 벌써 이렇게 서비스로 판매할줄은 몰랐습니다. 이런 페이지인데, 한마디로 자원 모이고 쿨타임 되면 자동으로 업글해준다는 겁니다. 링크는 아래에. 사실 귀찮음을 막아준다는 점에서 이런 서비스는 나쁘지 않은데, 문제는 지금까지의
deer3
nextcolony
7y
[SpyColony] 다른 유저의 발전상황을 "모니터링" 하자!
다른 유저들은 어떤 건물이나 스킬을 얼마나 올렸는지 궁금한데, 이걸 해결해주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그냥 저 주소로 접속해서 아이디를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곰돌이네 행성의 발전상황을 살펴봅시다: 우라늄이 없군요! 짧지만 임팩트있는 정보글 마침.
deer3
steemmonsters
7y
[스몬] 골카 토너 준우승으로 주말 토너 마무리.
이번 주말 스몬 토너먼트는 성과가 별로였습니다. 가장 큰 이벤트였던 (따로 길게 쓸) JJM 토너먼트도 그렇고... 그나마 제일 좋은 성과를 올린 건 방금 전에 끝난 골카 토너먼트였습니다. 최강자 endgegner에게 결승에서 1:3으로 패배하면서 준우승. 그래도 40스팀이니 만족. 이제는 우측 상단에 토너먼트 끝나자마자 상금 전송되었다는 메시지가 뜨는데,
deer3
nextcolony
7y
[Nextcolony] 2019.04.27
레벨 10이 되니까 게임의 속도가 확 느려지네요. 요구 자원이 너무 많아지고 개발하는데도 5시간 이상씩 걸리니... 하루에 두세번 접속해도 넉넉한 듯 합니다. (이건 좋은 점일지도) 일단 광산들의 기술과 빌딩을 렙11까지 맞춰놨는데, 이제는 하루에 한 레벨 올리기도 힘들겠네요. 현질한다해도 엄청 빨라질 것도 아니고, 현질 필요량이 너무 많아서... 본 계정도
deer3
nextcolony
7y
[Nextcolony] 2019.04.26
스몬계정으로 만들었던 것인데, 생각해보니 타 게임 포스팅을 해도 될 것 같네요. 10스팀 체스트 한개만 딱 써본 계정인데(무과금에 가깝죠.. 하루인가 이틀쯤 늦게 시작한 걸 고려하면 무과금과 같을듯) 이게 현질러들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려고 매일 스샷 찍어서 기록해둘 예정입니다. 다른 게임 이야기도 있으면 써보구요. 일단 광산들 렙 10까지는 찍었습니다.
deer3
drugwars-fight
7y
Check my latest fight ! dw-roi vs deer3
Check my latest fight ! dw-roi vs deer3
deer3
steemmonsters
8y
[스몬] 자동 토너먼트 출시, 그리고 잡설
이 계정으로는 정말 오랜만에 쓰네요. 스몬 전용 계정인데 가끔 써줘야 하는데 말이죠. 며칠 전부터 스팀몬스터 자동 토너먼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귀찮게 채팅하고 초대 보내고 상대 확인하고 하는 과정이 없어져서 확실히 편합니다. 앞으로 2주 정도 동안 다양한 레벨, 다양한 조건, 다양한 상금 규모의 토너먼트가 가득 이미 아래와 같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3/9~3/12
deer3
dclick
8y
KR 4차 대회를 앞두고...
요즘은 스몬도 좀 소강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일퀘로만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리워드 카드들이 나와서 꾸준히 일퀘 하는 정도. 이제는 속한 리그별로 일퀘 보상이 달라져서, 부계정으로는 해봤자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버 리그는 5장에 불과한데... 골드 리그는 가기가 힘들어서 시간 대비 수지가 안 맞아요 (이렇게 추후 있을 현질을 합리화합니다).
deer3
dclick
8y
시즌 4 챔피언스 리그 진입
일퀘만 겨우 할 정도로 요즘은 바빴는데, 어제는 심지어 일퀘할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깬 후 잠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일퀘 보상을 20장으로 늘려볼겸,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 결과.. 진입 완료 기념 스샷입니다. 이번 시즌도 KR이 장악할 기세군요 - 스샷에 있는 7위 내의 5명이 KR입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deer3
dclick
8y
시즌 3을 마치며...
시즌 3이 한국 시간으로 11일 오전 11시에 끝났습니다. 아래 스샷은 @wonsama님께서 스몬KR톡방에 11시 기준으로 올려주신 순위 스샷입니다. top10으로 마무리하신 @marabara, @ramires, @glory7 (저...), @fenrir78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아쉽게 10위권을 살짝 벗어나신 @tradingideas님과 @wonsama님
deer3
dclick
8y
[스몬일기] 시즌 3도 막바지...
요즘은 시장이 워낙 안좋다보니 스팀잇의 활기도 눈에 띄게 떨어진 상황입니다. 스팀몬스터도 상대적으로는 선전하고 있지만 좀 의욕이 떨어진 것도 사실인데, 크게 두 가지의 원인인 것 같습니다: 구체적 향후 일정 공지 부족: 이전까지를 보면 스몬측은 하겠다고 한 걸 진행중이기는 한데, 요즘 급락장을 맞아서 추가 공지가 좀 뜸해져서 불안하긴 합니다. 구체적 상금 계획
deer3
dclick
8y
[스몬] 시즌 3: 4200점으로 25팩 확보
시즌 3도 이제 3-4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3700점부터는 연승 보너스가 없어져서 올라가기 힘들 것 같았는데, 선구자 분들이 앞에서 끌어주셔서 따라가다 보니 저도 방금 4200을 달성했습니다. 4200점 달성 기념 스샷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양심없이 제가 1위인 순간만 찍...) 그리고 스샷을 좀더 보면... 상위권중 1,2,3,4,7위가 KR입니다.
deer3
dclick
8y
[스몬일기] 다이아리그 1 입성
요즘 스몬은 일퀘하기도 어려워져서 (봇이 안되니) 생각보다 꾸준히 게임을 해줘야 합니다. 시즌 3의 새로운 매칭방식이 재미있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시즌 3이 일주일 정도 지나면서, 슬슬 선수들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아직 상금 규모도 말이 없지만, 저도 이번 시즌에는 순위권을 노려보고 있어서 상위권에서 일단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게 운이 좋을때 연승
deer3
dclick
8y
[스몬일기] KR 3차 토너먼트, 시즌 3, 그리고 골드 카드 가격 하락
오랜만에 쓰는 스몬 아이디 글입니다. 그사이 스팀몬스터 KR 3차 대회, 스몬 시즌 3 개막 등이 있었는데요, 확실히 스팀잇보다는 스몬이 훨씬 일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스몬 시즌 3은 이전과는 달리 상대가 정해지고 나면 게임 조건 (마나, 사용 가능 종족, 적용 조건 등) 이 정해지는데, 그래서 훨씬 다이나믹하고 재미있습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오토로 돌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