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1호 탐사선은 2번째 탐사에서 추락하였지만, 재현질로 데려온 곰돌이 2호는 아직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6번 탐색했는데 아직 행성을 찾지 못하였고, 7번째 탐사를 방금 떠났습니다.
디스코드에서 누군가가 행성 팔면 500스팀에 사겠다고 한 걸 보았는데, 만약 그게 시장가격이라면 탐사 한번은 5스팀 이상의 가치겠죠 (행성을 찾을 확률이 1%이므로). 뭔가 로또를 긁어보는 느낌으로 탐사를 보내보고 있습니다.
하루 정도 후면 본캐에서도 이제 탐사선 자체 생산 시스템이 갖춰질듯하니, 그때부터는 좀더 안정적인 탐사가 가능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