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MCO 카드는 아직 안왔는데, MCO 카드를 만들면서 계기가 되어 크립토닷컴의 다른 "서비스"인 신디케이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주마다 한번씩 돌아오는데 이거 은근 쏠쏠하네요.
딱히 귀찮을 것도 없이 뜨는 날 맞춰서 CRO 예금에서 빼내서 참여 클릭 몇번 하면 되고, 1~2일 후 분배 받으면 수령해서 바로 팔아서 차익 수령. 그리고 다시 CRO 예금해서 연이율 14% 이자 수취.
- 1만 CRO 스테이킹 기준으로 약 1천 달러 어치의 CRO를 참여할 수 있는데, 경쟁률에 따라 다르지면 한 3,4만원 정도 버는 것 같군요.
이번 신디케이트는 반감기 기념 비트코인 50% 할인이군요. 역대급 참여율이 예상되서 오히려 기대 수익은 낮을지도.
그리고 CRO 가격이 올라서 전에는 2만 CRO 참여였는데 (CRO가 약 0.05달러였던듯) 이젠 16,000 으로 줄었군요.
뭔가 아직도 피라미드/폰지 스럽긴 한데, 지금까지는 참 유저들이 구매하고 스테이킹할 맛 나게 한다, 라고 보이는 MCO와 CR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