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만 돌려놓고 거의 신경쓰지 않고 있는 사이, 넥콜 두번째 시즌이 끝나고 세번째 시즌이 바로 시작했습니다. 19일에 시작했으니 벌써 1주일 넘게 진행되었네요.
이번 시즌에는 유스미님(proof-of-work) 이 야마토 업글 전쟁에 뛰어드셨군요. 굿럭입니다!
그러면 그 사이 저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가끔 접속해서 새로 찾은 행성에 익스플로러1 보내기 해주고,
수작업으로 보내줘야 하는 익스플로러2들을 먼 곳에 적당히 탐사 날려두는 정도입니다.
전에는 이런 것도 효율 따지면서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귀찮아서 ... 아래처럼 망망대해에 글자 새기기나 하고 있습니다.
넥콜 게임 화폐인 Stardust도 프리세일 가격의 1/4 정도에서 지지부진한 상태군요.
재미도 없고 새로운 컨텐츠도 없어 보이고... 그냥 봇이나 계속 돌려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