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게임을 별로 못하고 연구(?)도 못하니 이제 주종목에서도 밀립니다.
다른 토너먼트들은 시간 안맞아서 참가 못하거나 거의 광탈 수준이었고, 주종목 2개 중 하나가 새벽 5시라 스킵하고... 오후 5시 것을 기다렸다가 참가.
그런데 어이없게 복병에게 덜미를 잡혀서 8강에서 탈락. 질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역시 경적필패인가 봅니다.
확실히 게임을 별로 못하고 연구(?)도 못하니 이제 주종목에서도 밀립니다.
다른 토너먼트들은 시간 안맞아서 참가 못하거나 거의 광탈 수준이었고, 주종목 2개 중 하나가 새벽 5시라 스킵하고... 오후 5시 것을 기다렸다가 참가.
그런데 어이없게 복병에게 덜미를 잡혀서 8강에서 탈락. 질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역시 경적필패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