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유명한 Halekulani Hotel 에 있는 House without a key에 다녀왔습니다.
이 호텔은 위치도 그렇고 실내도 정말 좋더군요.
내부 복도와 정원.
수영장과 그 옆의 파라솔, 벤치들. 그리고 뒤에 보이는 호텔.
해변 쪽에서 식당과 호텔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식당에서 해변을 바라본 모습. 신기한(?) 모습의 나무가 상징적으로 있습니다.
식사 자체는 그냥 무난했구요, 일본 사람들이 많이 와서인지 된장국(miso soup)과 쌀밥이 따로 있었습니다.
연어와 크로아상이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앉은 자리에서 해변쪽을 바라본 모습. 작은 곳이 아닌데 손님들로 꽤 빨리 차오르더군요.
호텔 분위기 참 좋고, 식당도 조용하고 깔끔하고 등등 좋았습니다. 값이 1인당 39불이라 좀 비싼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일본에서 소유한 곳인지 궁금해질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