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하와이 4일차(1): House without a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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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유명한 Halekulani Hotel 에 있는 House without a key에 다녀왔습니다.

이 호텔은 위치도 그렇고 실내도 정말 좋더군요.

내부 복도와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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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과 그 옆의 파라솔, 벤치들. 그리고 뒤에 보이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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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쪽에서 식당과 호텔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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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해변을 바라본 모습. 신기한(?) 모습의 나무가 상징적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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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자체는 그냥 무난했구요, 일본 사람들이 많이 와서인지 된장국(miso soup)과 쌀밥이 따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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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크로아상이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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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해변쪽을 바라본 모습. 작은 곳이 아닌데 손님들로 꽤 빨리 차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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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분위기 참 좋고, 식당도 조용하고 깔끔하고 등등 좋았습니다. 값이 1인당 39불이라 좀 비싼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일본에서 소유한 곳인지 궁금해질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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