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글을 쓸 시간은 없지만, 스몬 게임이나 트레이딩할 시간은 있다! 요즘 저의 모습입니다.
일간 퀘스트는 꾸준히 돌리는 중
전에도 썼지만, 아직도 어떻게 이 귀찮음을 견디고 일퀘를 하고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인건비도 안 나오는데...
심지어 지금은 회식 후 술기운이 올라 있지만 일퀘를 돌리고 있군요.
계정 하나는 오토로, 하나는 매뉴얼로 해보고 있는데, 하다 보니 둘이 만나는군요. 누가 이겼을까요?
약간은 느슨한 요즘, 그리고 기다림
시즌이 2주인 것은 좀 길고, 그리고 새로운 것이 별로 없다보니 요즘은 좀 지루한 면이 없지 않습니다.
일단 상금이 화끈하게 걸리거나 골드 카드 리그를 시작하거나, 등등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에요.
스몬KR 카톡방 분들과 이야기하다가 알아차린 건데, 미국은 이제 추수감사절부터 크리스마스, 새해까지 쇼핑 시즌이 옵니다. 지금까지 스몬 운영진이 보인 마케팅 실력이라면, 이때 뭔가 혹할 만한 이벤트로 흥을 돋구고 카드를 팔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상위권에는 KR분들이 반인 것 같아요. 저는 거기 낄 실력은 안되고... 지금은 마켓에서 가끔 싸게(?) 나오는 카드들을 사면서, 적당히 일퀘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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