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부동산 전문가 한정훈 소장님 방송 추천합니다.
한국경재TV에서 매주 부동산 강의와 전화상담을 해주시는데
중요한 이슈에 대한 해설과 투자 원칙을 정말 알아듣기 쉽게 잘 설명해주세요.
가끔 아나운서와 나누는 농담도 재미있구요.
인간적인 면모가 있으셔서 끌리는 분입니다. 그리고 20년 부동산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오르는 부동산, 투자가치가 있는 부동산은 어떤 것인지 알려주세요.
방송에 보면 무료 강연도 자주 여시는데 가까운 분들은 강연에 참석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지방이라 다음에 기회되면 꼭 한번 강연에 참석해 만나뵙고 싶어요 ^^
한정훈의 부동산 카페 유튜브 동영상
https://www.youtube.com/channel/UCG3ULCNgXElhyP7PhokEOaQ/videos
한정훈의 부동산 카페
https://cafe.naver.com/houselion0912
한정훈 소장님의 인생사를 볼 수 있는 기사입니다.
어려운 가운데 각고의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르셨네요.
“미8군 꼬마딴따라 출신 부동산분야 톱스타죠”
http://www1.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62340
아이의 학교, 직장, 부모님등 어쩔 수 없이 지역이 묶여 있는 경우 거주는 전세로 살고 투자 가치가 있는 곳에 아파트를 사두는 것을 말합니다. 이게 어려울 수 있지만 투자관점에서 보면 이것이 옳은 방향입니다.
환경 가치만 너무 본 것일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그 자리 그대로 있지만 주변이 변하면 아파트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돈의 가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계속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보다 값이 올라가는 곳에 투자해야 돈의 가치 하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기존 물건에 또 너무 집착하고 안주해서도 안됩니다. 조금 더 보태서 투자가치가 높은 곳으로 옮겨가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확실한 계획 없이 성급하게 수익이 잘나는 부동산을 팔아서는 안됩니다. 저도 몇번 이런 욕망에 휩싸인 적이 있어요 ^^;
이 또한 변함없는 진리
큰 안목에서 그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살피고 먼저 들어가야 변화가 있을 때 그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실거주자만 몰리는 아파트는 완만하게 올라갑니다.
지금 사는 아파트에 너무 오래 머므르기 보다 호재가 있는 아파트 쪽으로 옮겨가는 것도 지혜입니다.
좋은 것을 발견했다고 해도 언제 들어가느냐가 투자의 승폐를 가릅니다. 쉽고도 어려운 것이죠!
이미 뉴스에 나오고 주변에서 모두 알고 있다면 조금 늦은 것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가능성을 살피고 미리 들어가는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혹 잘 들어맞지 않더라도 그런 경험을 통해 자신의 판단을 가늠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런 발전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재개발 투자 방법
그 만큼 긴 세월을 기다려야 합니다. 다른 기회들도 지켜봐야 하고요.
지역 선호도
전세난이 일어나는 이유?
부동산은 실물자산이다!
향후 투자의 포인트는?
기회는 노력하는 사람에게 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