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외모보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출처-ㅁㅈㄴ>
마음안에 건강한 영혼이 깃들어있으면
그사람은 이미 부처님이고, 예수님입니다..
지금 당장 거울을 들여다보세요.
누가 보입니까? 신의 얼굴이 보입니까?
지금 거울에 보이는 그사람! 그사람이 지금까지 나를 위해 가장 많이,
가장 오랫동안 애쓰고, 노력하고, 오직OOO
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준 사람입니다.
나를위해 이만큼 신경써준 사람 또 어디있을까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로 살아온 나를 위해서
나를 가장 소중하게 다루어야 할것입니다.
아무리 부러운 그누가 있다해도 내가 그사람이 될수 없드시
(여기서 잠깐! 문맥상 '없드시'가 맞을까요 아니면 '없듯이'가 맞을까요?
선택할 OO가 없다 할땐 없드시가 맞고, OO의 흐름을 알수 없다 할땐 없듯이가 맞다고 하네요.
대충 쓰고 싶은데 ㅠㅠ 두가지 뜻이 비슷한듯 보이지만 다르네요....정답은 없드시가 맞네요..)
나는 다른사람이 될수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가끔씩 나한테 두손 모아 감사 기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옆집아저씨가 맘에 안들면 이사가면 그만 이지만,
나 자신이 맘에 안들면 이사를 갈수도, 피할수도 떠날수도 없습니다.
셀프이미지는 끌어당김을 실현하는데 가장 기초에 해당이 됩니다.
자기 스스로를 부정하는 사람은 긍정의 현실을 끌어 당길수가 없습니다.
건물로 치면 뼈대! 기반이 되는 셀프이미지는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잘 나갈때도, 못 나갈때도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했을때 정말 내가 멋져 보일때도 있지만,
참 한없이 초라하고 또 그런순간들도 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있고 싶지만, 그렇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다이어트 해야지 결심하고 3일간 잘버티다가
티라미슈 케익에 한순간에 무너져도 그것도 나 입니다.
때로는 스스로를 칭찬하면서 때론 응원하면서
잘했다고 다독이면서 살아 갈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다같습니다. 내인생에서 제일 소중하게 다루어야 할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가장 힘든순간 가장 어려운 순간에 의지할수 있는사람도 바로 나자신입니다.
한겨울에 너무너무 피곤한데 그 추운 새벽에 일어나 나대신 오줌누러 가줄 사람 있습니까?
인생에 마지막 최후의 순간 의지할 사람 나말고 또있습니까?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의 주제 1%노력으로 99%행운을 끌어당기는 방법이란>
● 나를 가꾸는 일입니다. 마음이99% 외모가1% 라면 1%외모를 가꾸라고 말씀드립니다.
외모를 가꾸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꾸세요
●머리- 머리는 건물로 치면 지붕입니다.
교회다니는 분이라면 교회지붕이라 생각하시고, 절에 다니시는 분이시면
절의 지붕이라고 생각하세요 머리손질이 안돼서 부시시하거나,
지져분하게 다니면 하늘이 돕지를 못합니다.
지붕위가 지져분한 상태로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얼굴 - 얼굴은 윤기가 흐르게 관리하세요
여자는 오늘보다 내일 조금씩만 더 예뻐지고, 남자는 점점더 매력적으로
변하면, 모든게 잘풀립니다. 행복한 사람중에 얼굴 푸석거리는 사람 본적 있으세요?
얼굴에 윤기만 있어도 운이 좋아집니다.
장사하거나 영업하시는분들 얼굴에 윤기만 흘러도 훨~신더 잘 팔립니다.
그리고 옷도 깔끔하게 기왕이면 밝은 색으로 잘 입고 다니세요.
요즘 옷값 쌉니다. 싸고 좋은 옷들이 많아요
같은 옷 같은색깔의 옷 고집하지 말고 밝고 화사하게 기왕이면 있어보이게 입으세요
절대로! 비싼 명품옷을 입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오해하지마세요 신발도 마찬가집니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마음은 잘 안보입니다.
옷을 입고 있으면, 그사람의 피부조차 알수가 없습니다.
등에 점이 있는지, 피부가 좋은지 안좋은지 우린 볼수없습니다.
1%외모 사람들이 봤을때 스스로 어떻게 보이겠는가 아름다운 꽃으로 피우고 있는가!
이런의식을 하면서 거울을 보는거에요 그냥 습관대로 보면 안보입니다.
표정은 밝은가? 미간을 찌푸리진 않는가? 의식을 하면서 거울을 보세요
그래서 밝아진 외모를 보고 사람들이 말을 걸어보면 긍정적이고 밝은 말을 하면 됩니다.
순서라는게 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는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노력을 아주 많이 해야 되거든요, 보여지는 1%외모만 조금 깔끔하게 가꾸면 99% 다~ 잘풀립니다.
스스로를 가꾸면서 자신을 잃어 버리지말고
각자의 인생 길에서 아름다운 꽃들 활짝 피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꽃을 피우고 있는한 인생은 늘 봄날 입니다. 꽃 길만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