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100 퀴즈쇼 예선 통과했습니다 ^^ TV 시청중에 1대 100 예선 참가자 모집하는 거 보고 바로 예선 신청을 했습니다. 예선 시험 50문제를 12분안에 풀었어요. 그래서 상위 100명안에 들어야 TV에 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두번 모두 4~5단계에서 떨어져서 최후의 1인은 되지 못했답니다 ㅠㅜ
음악줄넘기 지도자 초급과정 연수 일정이 떴을 때 하던 일 다 팽개치고 바로 등록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3년간 줄넘기 선수를 했어서 이번 3급은 쉽게 취득할 수 있었어요 :) 단거리 육상 선수도 하고 축구 선수도 하고 별거 다 했습니다. 말이 선수지 그냥 운동 좀 한다 싶으면 단기간 연습해서 학교 대표로 대회 나갔었어요 ㅋㅋ
스파르탄 레이스는 2005년에 시작되어 미국, 유럽, 호주 등 전 세계 14개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최고의 글로벌 장애물 레이스입니다. 이 레이스는 레벨이 있는데 저는 처음 참가하는 거니까 가장 낮은 레벨인 스프린트(5km 이상, 15개 장애물 이상)을 신청했습니다. 이런 대회를 아무런 준비 없이 참가하다니.. 역시 전 무모합니다 ㅋㅋ 이번 계기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고 내 인생에 있어 무모한 도전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돼서 좋았어요 :)
하반기에 계획중인 무모한 도전은 바로
'1 대 100' 퀴즈쇼 재도전하기
'우리말 겨루기' 퀴즈쇼 우승하기
스파르탄 레이스 (슈퍼) 완주하기
이렇게 3가지만 준비중입니다.
스파르탄 레이스는 8월에 하고 그 이후에 우리말 겨루기와 1 대 100에 나갈거에요 :)
일단 하고 싶은 건 꼭 해봐야하는 성격이라서 ㅋㅋ
제이딘의 무모한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