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게이머라 한때 게임을 만들었는데 디자이너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그때부터 쭉 그림을 배우고 싶었는데 다커서 뭔가를 새로 배운다는 게 절대 쉽지가 않더라... 몇 년을 허비하다 드디어 딱 맞는 스타일을 발견해서 오늘부터 그림 공부를 시작해본다.
배우는 단계라 지금은 Pinterest에서 레퍼런스 이미지를 퍼와 그대로 따라 그리고 있다. 1년 안에 내 오리지날 캐릭터를 만드는 게 목표.
deadPXsociety라는 ID는 사실 내가 만들 게임 회사의 이름이다. 오늘이 day1, 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