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무중 선물(!)받은 귤 하나 눈이 반짝반짝 이뻐서 먹기 아까웠습니다. 그래도 귤은 겨울엔 손끝 노래질만큼 먹어줘야쥬. 올해도 몇키로를 먹게 될지 모르겠네용 ㅎㅎ 다들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전 이만 저녁을 하러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