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나태해 진 기분이다.
먼가 할 시간이 많은데도 그냥 스마트폰 보며 흥미 위주
기사보고 코인시세 보고 시간을 낭비하는 느낌이다
해야할 것도 많고 가령 청소나 앨범정리 집안정돈
그리고 하고 싶은것들 영화보기나 간단한 푸쉬업과
턱걸이 등등 기존에 하던 운동들도 안 하고 있다.
내 안의 게으른 마귀를 쫓아내야겠다 ㅋㅋ
스마트폰보다가 시력이 나빠질 지경인 듯 하다.
앞으론 생산적인 것을 해야지. 물론 잠깐의 휴식도
좋지만 시간을 정해놓고 스마트폰을 보고 대부분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