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란
희생이며 사랑이죠
홀로 일땐 정말 외롭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였습니다.
지긋 지긋한 외로움과 작별을 고하는 순간 이었죠.
그러나 두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된다는것은 그리 쉬운일은 아니었습니다.
바로 희생이라는 녀석이 따라 다니기 시작했죠.
그 사람을 위하여 양보도 해야 했고 , 그사람을 위하여 정말 자존심 상하는 일도
참아야 했죠. 그래서 늦은밤 홀로 학교 운동장에 가서 엉 엉 울어버렸죠.
그리고 결심했죠 , 그래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아닌가 .그 사람을 위해 모든걸 참자
라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아이가 태어났고 우린 그 아이의 재롱에 웃음이 멈출날이 없어죠
우린 그렇게 가족이 되었갔고 서로를 조금씩 희생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사랑을 키워나갔고
서로를 믿게 되었습니다.
이런게 가족아닐까 싶습니다.
가족안에 내 삶이 있고 아무리 고단한 일상이 계속된다고 해도 힘들지 않은것은
밤이 되면 내가 돌아갈 곳이 있고 나를 반겨줄 가족이 있기에 마음이 늘 행복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