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yul입니다-/
4월에 뜬금없는 꽃샘추위네요??
이번주에 놀이동산 가려했는데 취소했어요ㅠ
주말에 2도까지 떨어지네요ㅡㅠ 흑흑. .
회사에서 일하는데 친한 부장님이 전화가 왔어요!
행사하고 받았는데, 우리 꼬맹이가 생각났대요!
집에 가서 애기랑 먹으라고 선물을 주셨어요!
뭘까 뭘까!!! +-+♥
상자가 묵직합니다!!!
뭘까 뭘까!!!
궁금했지만 아이에게 가야할 선물이니!!
꾹 참고 집에가서 열어보기로 했어요!!!
우와!!!
뭐가 많이 들어있네요-/
사과쥬스, 쿠키, 견과류, 그리고 과일까지!
우리아이 간식으로 딱이네요!!
아이 간식이 생긴거보다 이렇게 챙겨주는 마음이 너무 고마워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멘토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우리 부장님은 일도, 육아도, 공부도, 여가도!!
발런스있게 잘 맞추는 사기캐가 꿈이랍니다!!
본인은 아직이라며 힘들어하시지만 제가보긴 넘나 똑 뿌러지는 멋진분이세요!
언젠가 꿈에 도달할 그분을 응원합니다♥
공기가 차가워요!!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