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
@dayul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마지막 사진이쥬?? ㅋㅋㅋ
아빠 양말신은 44개월아기ㅋㅋㅋ
괌 레오팔레스 라고 위캔드부페에서 받은 영수증을 들고 옆에 볼링치러갑니당!!
한게임에 5불! 신발 2불! 양말 2불입니다!
아직 꼬맹이가 어려서 저랑 같이 쳤구요!
여긴.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링레인 옆. . . 도랑?????
여기 벽을 올릴수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끼리 오다보니 애기들이나 나이드신분과도 즐겁게 칠수 있게 해놓은건지. .
벽 올려달라고하면, 저렇게 벽이 올라온답니다!!
귀염둥이ㅋㅋㅋ
자기가 던진 볼이 잘 굴러가나 끝까지 주시!!!
여기 아이들도 많이 와서 볼링공이 6파운드부터 있는데, 따님께 6파운드를 제시하니 색깔이 안이쁘다며 리젝!!!!!!
그리하여 9파운드짜리 보라색을 초이스. .ㅋㅋ
즐겁게 한게임치고, 또 쇼핑하러갔답니다ㅋㅋㅋ
아이와 벌써. . 볼링장에 5번쯤 간거같은데,
괌에서 볼링장이 제일 재미있었네요-/
혹시 갈일있음 들러보시어요!!
또 가고싶은 괌이네유♥
후훗!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