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high 님이 그려주신 대문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dayul 입니다!
드디어 오늘 회사에 노트북을 반납하고 자유의 몸이 되었네요...ㅇ♥
마지막 퇴근 길..
왠지 그립기도 하겠지만.. 한달에 한번씩 밥먹으러 갈것 같아요ㅋㅋㅋ
아이를 데리러 유치원을 갔더니,
지난 해바라기 심었던것이 자랐다며 예쁜 꽃다발을 만들어 집으로 보내주셨네요.
흠.. .
왜케 시들었을까요...ㅜㅡㅜ
화병에 맞게 대를 잘라내고,
잎도 몇개 뜯어내고 화병에 넣어줬어요.
살아나라 해바라기야ㅜㅡㅜ
해바라기는 살아날 수 있을까요?
죽지 않고 씽씽해진 모습 보고싶네요ㅡㅠ
오늘 하루종일 스팀이 안되더라구요ㅜ
제발 스팀잇아. .서버 증설하자ㅡㅠ
흑흑.. 글 적고 싶은데 접속이 안 되는 1인. ..ㅜㅡㅠ
흑흑...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