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dayul 입니다.
요즘 저에게 핫이슈는. . 이사짐 정리인데요ㅜㅡㅜ
참을 인을 써가며. .속상함을 삼키려해봤는데. .
너무 속상합니다. . ㅜㅡㅜ
포장이사를 했구요. . .
심지어. . 아저씨들 밥먹으라고 비용을 더 추가로 챙겨드리기 까지했는데요,. .
멀쩡한 바닥위에 바닥재 안깔고 그냥 돌아다니시고는. . 이렇게 길을 만들고 물건 떨어뜨려 난리가 났네요. . . .허허!
입주청소업체는,
붙박이는 5만원 추가로 달라고해서 비용 추가하고 부탁드렸는데. . . .
지금 슥슥 딱아보니 이래요. .
뭘 청소했다는건지 모르겠네요. . .ㅜㅡㅜ
사람과 사람사이 일인지라. .
웃으면서 잘부탁드려요 하고 크게 관여를 안했더니. . 이런일이 벌어져서 속상합니다.
이사하는날 "까탈스러운 고객님들은 책이랑 다 사진찍어서 그거대로 넣어달라구해요"라고 말씀하셨는데. . .
그렇게 부탁드릴껄 그랬어요. . .
속상해하고 있으니. . 부모님이 옆에서
"옆에서 계속 시켜야 잘해, 맡겨놓으면 제대로 안해" 하시네요. . ㅜㅡㅜ
서로 기분 좋게 믿으면 안되는건지. .
감시를 해야만 잘하는건지. .
허허허. . .
참을인을 써가면 정리하다가. . .
붙박이장에 속옷과양말과 옷들이 뒤엉켜있는거 보고 업체 전화드렸네요.
속옷박스따로 양말박스 따로 였는데. .
그냥대충 부어버리고 갔네요. . . 허허허
후후. . . 혹시나 나중에 이사를 가시는분들이 있다면. . . .
최대한 까탈스럽게 하셔요. . .ㅜㅡㅜ
그래야 두번 일안하고 속 안상합니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