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yul 입니다!
여기 스팀잇에도 육아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 . . .존경 스럽습니다ㅜㅡㅜ
이제 한국나이로 5살이 된 따님은. .
떼쓰기를 시전하시기 시작했습니다. .ㄷㄷ
이 영하의 날씨에. . 아이스크림이 먹고싶다며
울고불고. . .ㄷㄷ
힘들어서 신랑과 바톤터치하고 쉬고있는데. .
신랑은 5분 놀아주고 사망하심. . . . .
다시 바톤 터치하여. .
애기용으로 나온 메니큐어를 주니,
급 샵을 차리십니다. . . .
"손님 샤압에 어서오세요.
손 내미세요"
칠하고 지우고, 칠하고 지우고. . .
하루사이 반통이상 썼네요. . .
신랑이 아이스크림을 사왔네요.
숟가락 꺼내는사이. . . . .
성격 급한 따님께서 입 부터 가져갑니다. .ㄷㄷ
요즘 말을 너무 잘해서 논리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엄마, 내가 원하는걸 엄마가 안들어주면 내가 속상하겠어?? 안 속상 하겠어??? 다음에 또 그럴꺼야??"
고민. . .이건 내말투인가? 선생님말투인가?
유투브말투인가? . . , ㄷㄷ
휴. . .
한명도 힘든데, 2~3명 키우는 분들. .
너무 존경합니다ㅜㅡㅜ
5살이 지나면. . 조금 더 편해질까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