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어머니가 해주신 맛난밥!!!

dayul(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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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옹!!
dayul@dayul입니당!!!

요즘. . . 따님 유치원 적응 실패로ㅜㅡㅜ
시부모님이 올라와서 아이를 봐주시고 계십니다!

방과후 과정이라ㅡㅜ
5시 하교해야하지만, 1시에 하원하고 계심!!!!

아이만 케어해줘도 너무 감사한데,
일하고 오는 며느리 밥까지 준비해주신답니다!

오늘 저녁은 전복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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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조금 늦었더니,
다들 식사하고, 제 몫은 불어서 맛없을까 미리 빼놓으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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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포트에 뜨거운물 끓여서 넣어주공!
파르르!! 한번 끓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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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되네용ㅋㅋ
생쌀을 불려서 만든거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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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반찬도 있지만,
죽은 왠지 참기름간장에 먹어야 제맛인듯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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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먹고 사는게 일인 저에게 어머니는 선물입니다♥

함께 오래 오래하길 바라요!!

  • 시어머니가 좋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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