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Day_J 입니다. 지난 주 내내 여러가지로 바빠서... 이제서야 대문을 업로드 하게 되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다른 많은 분들의 작품이 멋져서 걱정도 되었지만, 나름대로 졸린 눈 비벼가며 만들었으니 예쁘게 봐주세요! 저의 작품명은 <고래의 꿈> 이구요, 잠깐 설명을 덧붙이자면.. @clayop님의 대문 공모전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고래에 대한 이미지를 조금 부담스러워 하시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제 작품에서의 고래는 조금 달라요. 고래가 작은 물고기들을 위해 신나게 물을 뿜어주고, 작은 물고기들은 그 물줄기를 타고 넓은 세상을 구경하며 신이 나 있거든요 ㅎㅎ 친근하고 조금은 개구장이 같은 이미지로 작은 물고기들을 이끌어주는 고래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저는 그럼 이만... 침대로...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