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어느 싯점인가 어디메쯤인가 매번 생각이 머물러 버린다 그저 오늘에 충실하면 되는 줄 알았다
난 어디에 서있는가 어디메쯤인가 사방을 둘러봐도 그 자리다 쭉 펼쳐진 길이 보고싶다
다시금 생각해 본다 어디메쯤인지 그리고 들숨 날숨으로 다시 나를 바라다 봐줘
나를 다시 좀 바라다 봐줘
야 고개 숙여 너 자신을 바라보라고
그럼 알아지려나 여기가 어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