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이것저것 농땡이 좀 치다가 코빗 확인해 보니@.@///
짧게 299까지 찍은 것 같은데 얼마 만에 보는 299(KRW) 인지
8월에 손절 하고 코빗 탈퇴하고( 자산에 5분에 1을 탕진...)
엄청나게 적은 금액으로 (하루에 한 번 시가 확인하는 수준)
요즘 다시 리플하고 있는데 300찍으면 만원 띠기인데
이렇게 빨리 300찍을 줄이야... (더 넣을껄 ㅠ.ㅠ)
언제나 똥 손 205에서 본전치기 하고 추석 지내고 나서
확인해 보니 230 넘어서 270까지 올라가서 275쯤에
자리 잡나 했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빠르게 뛰는 것 같다.
잘 하면 따뜻한 겨울이 올 것 같기도 하다.
리플 1달러!!! 1달러 찍으면 SSD 사자!!!
저렇게 던지는 사람들은 정체가 뭘까? 수수료 나갈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