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크호스예요. 어제부터 부모님댁에 내려와서 복분자 따기를 돕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쌓게 해줄 수 있어서 좋네요.^^
여기가 복분자 밭이예요. 복분자는 산딸기랑 생김새와 맛이 비슷한데 색깔이 검은색이예요.
아이들도 따겠다며 도와주는데 첫때는 제법 땄는데 둘째는 먹는게 더 많았어요 ㅋㅋㅋ 그런데 둘다 거미줄과 곤충들을 피하느라 시끄러웠어요 ㅎㅎ
복분자가 어떻게 생긴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가까이에서 찍어봤어요. 처음 보시는 분도 있죠??^^
복분자는 까맣게 잘 익은건만 따서 이렇게 바구니에 담고 이걸 다시 양동이에 담아요. 그리고 10, 20킬로 담아서 파는거예요.
밭 옆에 토끼풀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팔찌 하나씩 선물해 줬어요 ㅋㅋㅋ 몸은 힘들었지만 부모님 일손도 돕고 아이들이 농촌체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하루였어요~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