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리라는 책이 있는데, 병맛입니다. 별맛이없더라고요. 사실 엄청화가 났습니다 그의 동료가 10억을 날렷습니다. 그러면 가상화페 몇개쯤은...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의 동료가 복권을 날려버린 일도 있습니다. 그런데 조로리가 착한 효자 인듯한데요? 도둑 된다며 효자 에다가 용서 까지 해주니 효자 아닐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