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라는 이름을 들으니 무더운 사막, 오아시스, 히잡을 쓰고 나디는 여성들이 생각난다.
악간 궁금한점은, 어떻게 신랑이나 아이가 자신의 어머니인지 아닌지 구별한단 말인가? 보통 신발, 눈등을보그 알아맞춘다는데, 나는 못할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사우디 아라비아에 실제로 와보니 아주 큰 시골 같다. 물론 일부 지역은 꽃도 있고 하지만 , 대부눈 집만크지 1990년대 쯤을 보는것 같다. 먹을거리는 생각 이상으로 많다. 햄버거 파스타등등 많은양의 양식이 있다.
일식은 추천하지않는다. 술과 돼지고기가 먹고 싶다면 옆나라 바레인에 가면된다. 한식 일식 중식 까지 훨신 먹을거리가 풍부하고, 가족여행이라면 이곳을 추천한다. 두바이는 물가가 엄청나 우리같은 서민이 감당하기는 살짝 부담딘다. 반면 바레인은 비슷한 조건에서 히잡을 쓰지 않고 갈수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 가기전 아바야를 미리 사두어야 한다 우리가족은 엄청난 시선을 받으며 아바야를 샀다.
놀거리는 큰 몰에있는 오락실,놀이방 등 밖에 없다. 수영시설을 잘갖췬 곶에서 수영하길 바란다. 아니라면 개미, 낙옆등이많이 있을것이다.다행히도 우리는 시설을잘갖췬 곳에 살고있다.
이렇게 사우디 아라비아에 데하여 간단히 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