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초 소니에서 나온 nex-c3을 구매 후 잘 쓰다 카메라 바꿀 때가 되어 알아보다 눈에 들어온 게 gh5!

영상 만들기에 도전하고 싶어 알아보니 영상용으론 gh5 가 최고라 하여 구매하였으나
진짜.. 영상 밖에 못 쓰고 저조도가 너무 안 좋아 알아보던 중,
a7s2를 사려고 했으나 a7m3의 발매 소식에!!!!!!!
눈이 돌아가 바로 gh5 팔고 예판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3월 31일에 스페인으로 유학 가게 되었는데,
예판이 20일이란 소식에 당연 4월 중에 발송될 줄 알고
일본에서 구매하기 위해 26~28일 일본 사가 비행기 표도 끊고 번들 키트도 주문해두었었다!
(번들킷 세금 포함 24만 2천엔. 엄청 싸다!!!)
그러다 20일 당일 뜬 소식!

발송일 23일, 압구정 구매 보자마자 바로 옷 입고 압구정으로 달려갔다.
그때가 11시 반쯤이었는데 바로 출발해 1시에 도착했다... 이미 몇 분 기다리고 계셨고 결국

5번째로 구매 성공!
이때 1시 40분부터 소니 스토어 홈페이지가 터져 2시간 정도 온라인 예판 구매가 힘들었고, 네이버 검색어 1위에도 올랐다고 한다... a7m3의 위엄... 크..
그렇게 엄청난 기다림의 3일이 지난... 23일 이 되어 찾은 압구정에서 ~~~~

바로 집으로 달려와 개봉!

박스를 열면

이렇게 보증서 , 설명서와

스트랩 그리고 !!

영롱한 바디 ~

그리고 3세대의 가장 좋은점 배터리!!! 배터리 까지 영롱~

다 모으면 이렇게 ! .. 충전기 안주는건 진짜 나빴다...
250 카메라에 배터리 충전기를 안넣어주다니 ㅠㅠ 이게 가장 큰 단점..
예판 사은품으로 준 스트랩과 메모리카드



한정판 스트랩은 가죽인지 정말 고급스러웠다!
이렇게 결국 소니 a7m3과 함께 추억을 쌓아가게 되었다. :)
함께 기록해나갈 추억들을 생각하니 두근거리고 설렌다!
55.8도 면세점에서 구매해 26일 일본 가기 전에 수령하게 되어
스페인 유학생활을 1635z + 55.8 과 함께 하게 되었다. :)


앞으로 스페인 유학생활 사진, 영상 많이 올리겠습니다 ! 잘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