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냥 수제비가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머릿 속에 "수제비" 3글자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이날도 문득 수제비가 떠올랐고, 그래서 내가 아는 가장 유명한 곳인 삼청동수제비집에 갔습니다.
아늑하고 소박하고 담백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갈 때마다 참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제가 다른 수제비맛집을 잘 몰라서 그런지 제가 가본 곳중에서는 여기가 가장 좋았습니다.
게다가 간 날이 날이 제법 쌀쌀한 날씨라 그런지 더욱 맛있게 먹었네요 :)
문득 수제비가 땡길 때 추천합니다. 아 해장으로도 딱입니다ㅎㅎ
상호 : 삼청동수제비
주소 : 서울 종로구 삼청로 101-1(삼청동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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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sogood 입니다. 관심있는...
문득 수제비가 떠오를 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