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쯤에 '오늘부터 딱 90일만 영어베이비'라는 영어학습법 후기를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지난 3주 동안 거의 매일 1시간 정도 연습을 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저자의 공부법 설명회에 참가하여 사인도 받는 등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
말하기 연습 교재는 저자의 후속 교재인 '영어 베이비 왕초보 패턴북 60일'을 사용했습니다.
3주간 연습하면서 느낀 것은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말을 할 때 조금 더 여유로워진 느낌입니다.
최근 외국인이 에어비앤비 숙소 찾는 것을 도와주었는데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니 확실히 계속 말하고 싶은 충동이 일더군요.
일단 책 제목처럼 우선 60일을 채운후에 다시 후기를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