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조용히 개봉한 뮤트입니다.
미래의 어두운 도시
화려하게 진보된 기술과 그 아래의 어두운 진실들이 공존하는 세상
어린시절 사고로 말을 못하는 주인공이 그 세상 속에서 사라진 여자친구를 찾아가는 스토리입니다.
딱히 추천할만큼 재밌지는 않습니다. 다만, 영화속에서 슬며시 나오는 가상현실 기술들이 흥미로웠습니다.
공중부양 택시
19금 기계들
환자용 로봇다리
Oled로 붙어있는 통신 장비 또는 스마트폰
배송 드론 등
이 영화는 블랙미러라는 tvshow처럼 미래에 펼쳐질 기술들의 어두운 뒷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미래에는 어떤 영향을 줄 수있는지 생각해보게 하는군요.
눈여겨보면 불가능하지만은 않은 미래 기술인 것같고 사람들의 상상력이 곧 현실화되는 세상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