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에는,
음식은 말레이시아의 나시레막이 좋았어요. 뭔가 제입맛을 이끈다나.. 한국에서 비슷한걸 먹어봐도 그때의 맛이 안난다는...
멋스러움은 런던의 건물이 깔끔하고 상상의 유럽 스타일이라서 좋았어요.
여러분!
해외 여행, 어디가 제일 좋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