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오늘은 @yourhoney 님의 이벤트
[너를 알려줘 / 나를 설레게 하는 음악] 포스팅이에요..
나를 설레게 하는 음악,,
하면,,
생각나는 노래가 정말 많아요...
그 중에서 이벤트 글을 보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 노래가
결혼식때 축가로 부탁드렸던 노래에요...ㅎㅎ
성악을 전공한 남편의 친구분께,,제가 신승훈(님)의 "어느 멋진 날" 을 부탁드려,,,
조금은 당황하셨을 수도 있으셨을 것 같아요...
대부분 성악을 전공하신 분께는 김동규(님)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축가로 많이 부탁하시더라구요..ㅎㅎ
핸드폰에 있는 5년전 리허설 웨딩 사진을 보며,,,
옛 추억에 잠겨
기분이 새롭네요..ㅎㅎ
이벤트를 하면서 옛추억도 꺼내어 보게 되고
햇살 높은 하늘이 아침을 깨우면 행복은 눈부셔
손을내밀면 어느세 너는 코앞에서 웃고있잖아
세상 수많은 인연가운데 널만나 비로소 사랑을 알았지
언제가지나 오늘 같다면 이렇게 살았으면
너를 볼때면 마치 나를 보는듯 나의 모습은 너를 닮아가
우산속에도 커피 한잔에도 꿈을꿀때도 언제까지나
넌 나와 함께 있는거야 in this paradise
때로는 다툴지몰라 그때는 오늘의 사랑을 기억해
약속해줄께 너에게만은 슬픔없는 세상을
세상수많은 인연가운데 널만나 비로소 사랑을 알았지
언제까지나 오늘같다면 이렇게 살았으면
너를볼때면 마치나를 보는듯 나의 모습은 너를 닮아가
우산속에도 커피 한잔에도 꿈을 꿀때도 언제까지나
넌나와 함께 있는거야 in this paradise
때로는 다툴지몰라 그때는 오늘의 사랑을 기억해
약속해줄께 너에게만은 슬픔없는 세상을
오늘 유난히 햇살이 좋아 너와 함께 있으니
너와 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