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짱맘 @dandelion102 입니다..^^
방금 비지에서 글을 다 적고,, 올리기를 눌렀는데,, 계속 올라가지 않아,,
임시보관함에 항상 저장이 되니,,,
창을 닫고,,, 임시보관함을 보니,,,헉,,, 글이 없어요...ㅠ.ㅠ
좀전에 적었던 기억을 다시 살려,,, 적고 있어요...으앙......ㅎㅎㅎ
주말에 용산전쟁기념관에 눈을 호강시켜주러 다녀왔어요..ㅎㅎ
눈을 호강시켜줬으니,,, 이제 배도 호강시켜주기 위해 근처 맛집을 검색하고 출동!!
헉? 그런데,,, 주말이라 그런지,, 동네 맛집 검색하여 가면,, 문이 닫았어요...ㅠ.ㅠ
이골목,, 저골목,,, 보다,, 가게가 이뻐서 들어가게 되었어요..
닐리스커피 용산점
가게가 참 이뻐요..ㅎㅎ
-닐리스케익
가게안을 보니,,, 닐리스케익은 꼭 먹어봐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ㅎㅎ
이쪽을 봐도,,, 저쪽을 봐도,,,닐리스케익,,ㅎㅎ
-닐리스케익의 모양은 파리빵가게의 미니치즈케익하고 비슷해요...
제가 맛표현이 서툴러 같이 간 남편에게
치즈케익 맛이 어땠어? 라고 톡을 보냈어요..ㅎㅎ
" 치즈의 풍미와 부드러움이 살아있어 입안에 들어가면 눈녹듯이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라고 답이 왔어요...하하하,, 어디서 베낀것 같은 느낌이,,,ㅎㅎㅎㅎㅎ
평소 전 아메리카노보단 바닐라라떼를 좋아해요..
그치만,,케익은 아메리카노랑 짝꿍인듯하여 먹었어요..
완전 달지 않고 맛있어요!!
"작은고추가 맵다"는 속담이 문득 생각나요..
닐리스케익은 작지만,,, 엄청 맛있었어요..ㅎㅎ작은케익이 맛있다!!!
가격이 착해 더 맛있었어요..ㅎㅎ
분명 피자와 파스타 맛집인것 같은데
가게안은 온통 닐리스케익이,,
닐리스케익이 메인인것 같아요..ㅎㅎ
벌써 3월 13일이에요..
시간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ㅎㅎ
커피를 마시며,,, 스팀잇하는 지금,, 너무 행복해요!!
모두들 행복하세요^^